해가 지기 시작하면, 우리는 90년대로 돌아갑니다 그 시절의 한국 팝과 가요를 조금 느리고, 조금 더 깊게 바이닐 위에 올려놓습니다 프렌치 비스트로의 저녁, 와인과 음식, 그리고 오래된 노래 낯익은 멜로디가 흘러나오고 창밖의 빛이 어둠으로 바뀌는 동안 좋았던, 좋아했던 기억들을 천천히 꺼내어 봅니다 Epicerie collage Vin & vinyl special section